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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자보수는 약속된 기능이 설계대로 작동하지 않을 때 이를 '정상화'하는 무료 서비스입니다.
인계받은 기능의 결함이나 버그를 수정하는 단계로, 보통 계약 시 정해진 기간 내에 제공됩니다.
2. 유지보수는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위한 '정기적인 관리'를 의미합니다.
서버 모니터링, 보안 패치, 운영 체제 업데이트 대응 등 서비스가 끊김 없이 돌아가도록 관리하는 작업입니다.
3. 추가개발은 서비스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신규 작업'입니다.
기존에 없던 메뉴 추가, 새로운 결제 로직 도입, 외부 API 연동 등 기능적 확장이 필요한 경우를 뜻합니다.
일반적으로 유지보수비용은 50만원/월이고 통상적으로 6개월 유지 후에 자체개발팀으로 이관하거나 계약을 연장합니다.
유지보수를 지속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비즈니스의 연속성' 때문입니다. 서비스 출시 후 발생하는 예상치 못한 OS 업데이트 대응, 보안 패치, 그리고 실시간 서버 모니터링은 잠재적인 서비스 중단 리스크를 방지하는 필수적인 과정입니다.
포텐랩은 단순히 코드를 유지하는 것을 넘어, 대표님이 비즈니스에만 집중하실 수 있도록 기술적인 후방 지원을 책임집니다.
비즈니스 상황에 따른 기획 변경은 발생할 수 있지만, 개발 착수 후 큰 구조 변경은 추가 공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시작 전 '기획서 만들기(PRD AI)' 도구를 통해 지니와 대화하며 기획을 최대한 구체화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불가피한 변경 시에는 현재 단계에서 가장 효율적인 수정 범위를 함께 논의하여 진행합니다.
포텐랩은 단순 외주 업체가 아니라, 대표님의 사업을 함께 고민하는 파트너사입니다.
그렇기에 대표님의 예산단계에서 함께 고민하여 가장 효율적으로 최선의 개발 솔루션을 제시합니다.
또한 자체 Product를 만들면서 시행착오를 직접 겪고 연구함으로써 최적의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기능의 개수가 아니라, 구현 난이도와 투입 인력의 시간(Man-month)을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빠르게 시장검증이 필요한 팀은 포텐부스터 (179만원) 부터 아이디어를 실체화하는 STARTER(1,500만 원~)부터 상용화 단계인 BUILDER(3,000만 원~)까지, 예산 상황에 맞는 단계를 제안해 드립니다.
네, 당연히 가능합니다.
포텐랩은 풍부한 정부지원사업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사업비 집행에 필수적인 전문 기획 산출물과 각종 증빙 서류를 완벽하게 지원해 드립니다.
포텐랩은 Claude Code 를 적극 활용하여 생산성을 높이고 Vercel과 Cloudflare 등 글로벌 표준 기술 스택을 활용하여 인프라 비용을 최대 90%까지 절감합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기술들이 대표님의 돈과 시간을 아껴주는지 궁금하시다면, 저희의 아티클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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