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검증 및 고도화를 위한

'완성도' 중심의 제품 구축

시장성을 확인했거나, 안정적인 백엔드 및 정교한 UX/UI가 필요한 초기 창업가를 위한 서비스입니다.

이런 고민을 하고 있다면, 이제 '커스텀 빌드' 단계입니다

Type A - 시장확장

포텐 부스터 등을 통해 MVP 시장 검증을 마치고 유의미한 데이터(CTR, 가입률 등)를 확보한 초기 창업자

실제 유저의 결제와 활동이 이루어지는 안정적인 상용 버전 배포

Type B - 사업 고도화

정부지원사업(예창패, 초창패 등) 선정 후, 약속한 기술 스펙 구현 및 파트너사의 필요한 초기 창업자(팀)

다음 단계 R&D나 투자 유치를 위한 높은 수준의 산출물(기능 명세, IA 등) 확보

Type C - 운영 효율화

유저는 늘고 있지만 수동 업무와 엑셀 관리에 한계를 느껴 관리프로그램이 필요한 기업 및 스타트업

업무자동화 및 업무편의가 확장되어서 시간절약이 가능해진 프로그램 산출물

Type D - 투자 준비중

시리즈 A 이상 투자를 앞두고 확장 가능한 시스템 아키텍처와 기술적 완성도가 필요한 스타트업

대규모 트래픽 대응 및 AI 기능 통합 등 다시 만들 필요 없는 지속 가능한 프로덕트

Strength

커스텀 프로덕트 개발의 특징

MVP를 넘는 제품

단순 프로토타입이 아닌, 실제 비즈니스를 운영할 수 있는 수준의 완성도

안정 기반의 서비스

안정적인 서버 구조와 UX 흐름으로 실사용이 가능한 제품

운영 및 유지보수

개발 후에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유지보수까지 고려한 설계

확장 가능한 구조

새로운 기능과 트래픽 증가에 대응할 수 있는 아키텍처